주변관광안내

녹색의 자연과 푸르른 바다와의 만남이 있는 휴식처

 
정동진 모래시계공원
펜션텔에서 차로 3분거리
   

강릉시내에서 동해안을 따라 남쪽으로 약 18㎞ 떨어진 지점에 있다.
〈한양(漢陽)의 광화문에서 정동쪽에 있는 나루터가 있는 마을〉이라는 뜻으로 이름이 지어졌다.
위도상으로는 서울특별시 도봉구에 있는 도봉산의 정동쪽에 있는 것으로 밝혀지고 있다.
신라때부터 임금이 사해용왕에게 친히 제사를 지내던 곳으로 2000년 국가지정행사로 밀레니엄 해돋이축전을 성대하게 치른 전국 제일의 해돋이 명소이기도 하다.

 
 
 
 
정동진 박물관
펜션텔에서 차로 3분거리
   

정동진 모래시계공원내에 위치하고 있는 정동진 박물관(Time Museum)은 시간을 주제로 하여 객차 내부를 활용해 과학관, 중세관, 현대관, 타익타닉관 등의 테마로 전시 시설을 조성, 동·서양의 다양한 시계관련 유물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타익타닉관은 타이타닉호 침몰 당시 멈춰버린 회중시계가 전시되어 있어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입장료: 개인 성인기준 5,000원

 
 
 
 
바다열차
펜션텔에서 차로 3분거리
   

바다열차는 코레일관광개발 주관으로 삼척선과 영동선을 왕복하는 열차이다.
통근형 디젤 동차를 사용하며, 초기엔 통근열차 등급으로 운행하였으나 현재는 새마을호 등급으로 운행하고 있다.
좌석이 동해 바다쪽을 바라보고 있어 전 좌석에서 바다를 볼 수 있으며, 주요 정차역인 추암역, 삼척해변역, 정동진역 등은 해수욕장과 거의 인접하거나 해수욕장의 일부이다.
일반이용료기준 : 일반석 12,000원 , 특실 15,000원 정동진역 승하차가능

 
 
 
 
통일 안보공원
펜션텔에서 차로 10분거리
   

통일공원은 바다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4만2천평의 터에 들어선 304평의 통일안보전시관과 4천평의 공간에 설치된 함정전시관으로 이루어졌다.
2001년 9월 26일 개관하였고, 향후 야외전시장에 육군 탱크, 야포등을 추가로 전시하여 국내 최초의 3군 장비를 함께 전시 정동진해돋이 관광지와 연계하여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한다.
통일안보전시관은 부지면적 41,926평에 배모양을 갖춘 304평 규모의 전시관으로 국난극복사, 아 6·25, 매직비젼, 침투장비전시, 이산가족찾기, 통일환경의 변화, 영상실, 정보검색코너등의 전시시설을 갖추고 있다
입장료 : 성인 3,000원

 
 
 
 
정동진 해수욕장
펜션텔에서 차로 3분거리
   

1995년 SBS 텔레비전 드라마 《모래시계》의 촬영지로 인기를 끌면서 널리 알려지기 시작하였다. 특히 1997년부터 정동진에 해돋이 관광열차가 운행하면서 해수욕장 역시 전국적인 관광지로 발돋움하였다. 3개의 해수욕장 가운데 정동진역 바로 앞에 있는 고성목해수욕장이 가장 유명하다.
모래시계해수욕장은 백사장이 넓어 이용하기에 편리하다. 모래시계공원, 남쪽의 조각공원, 헌화로 등이 있는 관광 명소이다.
마지막으로 정동해수욕장은 천연기념물 제437호로 지정된 정동진해안단구가 있는 곳으로, 깎아지른 바위 절벽이 압권이다.
포구 앞 방파제와 작은 어선들, 굽이치는 푸른 파도가 한데 어우러진 어촌의 정취도 한껏 느낄 수 있다. 100여 대를 주차할 수 있는 넓은 주차장과 곳곳의 민박 시설, 탈의장, 급수대, 샤워장, 파라솔, 화장실 등 각종 편의시설도 갖추어져 있다.

 
 
 
 
등명락가사
펜션텔에서 차로 10분거리
   

강릉시청에서 동남쪽으로 12km 떨어진 괘방산 중턱에 있는 등명낙가사는 신라 선덕여왕 때 자장율사가 처음 세워서 수다사라고 했다.
고려에는 등명사가 중창되어서 많은 스님들이 수도 정진한 사찰이다.
조선 초기에 숭유억불정책으로 인해 한양에서 정동에 위치한 등명사를 유생들의 상소에 의 하여서 폐사되었다고 전해 내려온다. 정동에 등명의 불을 끄면 불교가 망한다는 생각으로 전설에는 임금의 눈에 안질이 생겨 점 술가에게 물어보니 정동에 있는 큰 절에서 쌀 씻은 뜨물이 동해로 흘러 용왕이 노하여서 안질을 앓게 되었다고 하자 왕명으로 사찰을 폐사시켰다는 말이 전해 내려오지만 어디까지 나 등명사를 없애기 위한 묘략이며 억측이다. 1957년에 낙가사란 이름으로 암자를 짓고 1980년에 중창불사를 시작하여 등명락가사라 부 르게 되었다. 명사 오층석탑이 연화무늬로 장식된 기단 위에 세워져 현재까지 보존되고 있다.
또한 수중사리 탑이 바다에 모셔져 있다는 전설이 전해져 내려오고 신비한 약수가 나 와서 온갖 병에 효험이 대단하다고 한다.

 
 
 
 
헌화로
펜션텔에서 차로 10분거리
   

정동진 7번 국도를 따라 두런두런 바다와 마주하고 달리다 보면 작은 어촌마을 심곡이 산의 계곡 사이에 묻혀 드러난다.
조용한 어촌마을 심곡의 해안로는 최근 새로 길을 만들었는데 그 해안도로의 이름이 재미있다.
강릉시에서 공모전을 통하여 선정된 이 이름은 헌화로라고 지어졌는데 그 유래는 삼국 유사에 나오는 수로부인의 이야기 가운데 어느 노인이 수로 부인에게 꽃을 바쳤다는 헌화가의 장소로 유명한 곳으로, 기암괴석으로 이루어진 해안도로의 이름을 따서 헌화로라고 부르게 된 것이다.

 
 
 
 
 
하슬라아트월드
펜션텔에서 차로 10분거리
   

하슬라아트월드는 예술품이 전시된 뮤지엄 호텔과 레스토랑, 바다카페, 현대미술 200여 점이 전시되어 있는 미술관이 자리하고 있는 종합예술공간이다.
이외에도 3만 3천여 평의 조각공원, 유럽 각국에서 수집한 피노키오와 마리오네트가 전시되어 있는 미술관 등 다양한 볼거리가 많아 연인들의 데이트와 가족 나들이 장소로 사랑받고 있다.

 
 
 
 
 
경포해수욕장
펜션텔에서 차로 25분거리
   

여름이면 피서 인파로 북적대는 강원도의 대표적 해수욕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도로 하나를 사이에 두고 나란히 경포호가 있어 바다와 호수를 함께 구경할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지요.
주변에 볼거리, 먹을거리가 많아 사계절 관광객의 발길이 끊기지 않고, 특히 여름에는 유람선, 바나나보트, 야영장 등이 유료로 운영됩니다.

 
 
 
 
 
오죽헌
펜션텔에서 차로 20분거리
   

서예와 그림에 능한 조선의 현모양처 신사임당의 생가이며, 신사임당이 조선의 대표적인 학자인 율곡 이이를 낳은 곳이기도 합니다.
검은 대나무가 집을 둘러 자라고 있어 오죽헌이라는 이름이 붙었고 지금은 생가와 함께 율곡기념관, 향토민속관, 역사문화관 등이 함께 운영되고 있습니다.

 
 
 
 
 
참소리박물관
펜션텔에서 차로 20분거리
   

손성목 관장이 40여 년간 60여 개국에서 축음기를 모아 1992년 문을 연 세계 최대 규모의 오디오 박물관이다.
17개국에서 만든 축음기 4,000여 점 가운데 1,400여 점의 축음기와 음반 15만 장, 그리고 8,000여 점의 음악 관련 도서 자료들이 진열되어 있어, 100년 소리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다.
미국 워싱턴에 있는 에디슨박물관보다도 에디슨(Thomas Alva Edison)이 만든 축음기 진품들이 더 많이 진열되어 있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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